나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Grace) ♬찬송가&복음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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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 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grace)
사역자명 : 다윗의장막9집(그놀라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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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T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And grace my fears relieved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The hour I first believed

Through many dangers, toils, and snares
I have already come
‘Tis grace that brought me safe thus far
And grace will lead me home

When we’ve been there 10,000 years
Bright shining as the sun
We’ve no less days to sing God’s praise
Than when we’d first begun
   

     

                              출처 :대전승리교회 원문보기   

 

나나무스꾸리 

 

 지오반니 마라디의 휘파람연주 

 

조수미


   405장 나같은 죄인 살리

(Amazing Grace)

 
해설 이 곡은 존 뉴튼(John Newton)목사의 자전적(自傳的) 찬송시이다 1725년 7월 24일생인 그는 7살때 독실한 크리스천이셨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방탕한 생활을 하였다. 뉴턴은 11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 소유의 노예선에서 선원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 배는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잡아다가 미국 노예상인들에게 팔아넘기는 노예선이었다.나중에는 자신이 노예선의 선장이 되기도 하였다. 
한때 그는 영국 해군에 입대했다가 탈영을 기도하는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함장에 의해 15개월 동안 노예 생활을 겪기도 하였다. 1748년 3월 10일, 그는 배를 타고 아프리카에서 영국으로 가고 있었다. 그때 마침 성난 폭풍우를 만나 생명이 위험하게 되었을 때에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인가를 깨달았다. 그는 자신을 요나와 같다고 생각하였고,그리고는 영적인 자각을 체험하였다.그는 이날을 '영적 출생의 날'이라고 불렀다. 그리하여 1754년 그는 자신을 거듭난 그리스천으로 생각하여,노예제도를 강력 하게 반대하기에 이르렀다. 점차로 그는 자신의 모든 삶을 그리스도께 헌신가기 시작하였다. 1758년 영국 성공회 사제로 안수받았다. 영국의 벅스 올니라는 곳에서 부목사로 있으면서 지은 이 노래는 아마도 미국 남부 침례교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찬송가일 것이다.
56세(1780년)에 런던에 있는 성 메리올로쓰 교회를 맡게 되어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까지 복음을 전했다.
말년에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의 기억력은 이제 이제 거의 다쇠퇴하였다. 그러나 두 가지 사실만은 잊을 수 없다. 그것은 나는 크나큰 죄인이며,그리스도는 크신 구세주이시라는 사실이다."
뉴튼은 405장외에 56장(지난 이레 동안에),81장(귀하신 주의 이름은)245장(시온성과 같은 교회)의 찬양시를 지었다.
 
Amazing grace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am found,
Was blind, but now can see.

'T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And grace my fears relieved;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The hour I first believed!

Through many dangers, toils and snares,
I have already come
'Tis grace hath brought me safe thus far,
And grace will lead me home.


And when we've been there ten thousand years,
Bright shining as the sun,
We'll have no less days to sing God's praise
Than when we first begun.

 

 

   놀라운 주님의 은총

 

놀라운 주님의 은총! 너무나 달콤한 주님의 음성

나같은 불쌍한 자를 구해주시니!

한때 길을 잃고 방황했으나 지금은 나의 길을 찾았어요

난 눈이 멀었었지만 지금은 볼수가 있지요

주님의 은총은 내 가슴의 두려움을 가르쳐 주셨어요

은총으로 나의 두려움을 씻어주셨습니다

내 앞에 나타난 은총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요

그 시간 난 처음으로 믿음을 가졌습니다


많은 나의 위험과 수고와 유혹들을

이미 겪었고

이 은총을 통해서 지금까지 나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나를 안식처로 인도해주시구요

 

만년동안 거기 있으면

태양처럼 빛나고

주님을 찬양하지 않는 날이 없을 거예요

우리가 처음 믿는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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