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 이것만은 알고보자 ♤유익한 상식여행

포르노! 이것만은 알고보자



말만 들어도 정신이 번쩍들만큼 엄청나게 뽀르노틱한 단어! 포르노!!


포르노의 어원은 원래 그리스어인 pornographos로 porne(창부)에 관해 graphos(쓰여진)이란뜻이다. 종주국인 중국에서조차 오래 전에 버려온 유교사상을 버리지 못한 우리의 기성 세대의 개념으로 性이라는 말은 바로 음란이나 부도덕 한 것으로
치부되어 왔다. 이런 사회적 문화와 억압이 분출하면서 한국의 성문화는 음지에 잘못된 쪽으로만 이어져 왔다.

성기만 노출되면 뽀르노야! 본인이 생각하는 포르노의 정의



몇해전 중년들에게 인터넷 이용에 동기부여를 했던 연예인 포르노 사건을 우리는 기억한다. 'O양 B 양 포르노라 떠돌았던 영상물' 본인의 생각으론 분명
포르노는 아니다. 단지 요즘 통용되는 셀카일 뿐이다. 성기가 노출되었다고 포르노라 보는 시각은 우리가 그동안 성에대해 보수적이며 억압되고
폐새적으로 교육을 받아 왔기 때문이다.본인은 포르노의 정의를 상업목적을 가지고 연출에 의해서 만들어진 왜곡된 성을 다루는 것이라
말하고 싶다. 내용을 보면 성의 윤리를 깨뜨리는 허구의 내용과 카메라 앵글을 조작하여 성기를 확대시키고, 남, 녀가 오르가즘을 느끼는 자세보단 시각적인 자극을 위한 체위를 연출하여 성지식을 왜곡시키고 있다.
그래서 본인이 이곳에 소개하는 영상물는 가급적이면 일본, 미국의 상업적인 것은 배제하고 셀카위주의 국내 영상물로 소개 한다.


포르노의 단점



아직 한번도 안 본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한번만 본사람은
매우 드물것이다.(-_-) 당근 중독성이
있을 수 있으며 심하면 성도착증 증세까지 보이게 된다. 내성적인 사람이 빠지게 되면 폐쇄적으로 성격이 변할 수 있고 자아가 완성되기 전인
어린나이에 섭렵을 하게 된다면 건전한 이성판단에 혼란을 야기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사리분별이 있는 성인은 제외되어야 겠지만..


포르노의 장점



민초들에게
대리만족과 성의 발산을 돕는다. 얼마전 개봉한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을
보라! 과거 양반들이 얼마나 밝혀 가면서 즐겼는가를, 외국에서는 포르노도 예술의 장르로 인정한다. 이런 포르노는 성적욕구가
상실해저가는 중년들에게 의욕을 일으켜 부부생활에 도움을 주는 경우가 많다. 주위에 보면 포르노를 소장해가며 부부가 섹스할 때 봐가며 한다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비뇨기과에 가면 발기성능 검사시 뽀르노를 보여준다는 사실을 아는가?




국내법상 포르노의 규제



물론 보는 것만으로 법률에 위배가 되진 안는다.
다만 공연전시를 하거나 돈을 받고 유통하는 것은 위법행위에 해당되는
것으로 얼마나 모순된 잣대인가. 우리는 '표현의 자유와 행복추구권'에
따른 볼권리와 알권리를 위해 성인들의 권리를 찾아야 한다.




우리 청소년들의 포르노 접근금지 에대하여



요즈음 우리의 청소년들은 그야말로 컴퓨터에 도가 통한 세대들이다 이러한 청소년들이 포로노을 접하기는 너무도 쉽다. 이들의 포르노 접근을 막을 완벽한 방법은 아직은 없다고본다 그러나 될 수 있으면 접근할 수 없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본다 그 대안으로 성인 인증절차를 좀더 구체적인 방법으로 하고 포르노를 취급하는 모든 사람들이 노력을 기울이면 좀더 나은 성과가 있을진데 포르노를 취급하는 쪽에서 이를 무시하는 경향이 많은것같다 이 룰이 꼭 지켜진다면 지금 보다는 나은 성인문화 정착이 이루워 질것 같은데......




덴마크에서는 포르노를 확산시키자 오히려 성범죄가 줄어들었다는데.



미국에서는 포르노에 대해 존슨 대통령의 지시로 연구까지 했고 19명의 저명 인사로 구성된 '외설과 포르노그라피에 관한 위원회'를 설립하여 1968년부터 2년동안 실증적 연구를 통해서 포르노가 그다지 해롭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성인에 대해서는 판매금지에 관한 법률을 철폐하는가 하면, 포르노를 봤다고 해서 모두 흥분하진 않고, 여성에 비해 남성의 성적흥분도가 높으며, 시각적이라 그 자극도 짧은 순간만 지속되며, 참가자들에게 날마다 보여주니 1주일뒤에는 모두 싫증을 냈고, 3주일뒤에는 더 이상 보지 않으려 한다는거였다.
그런데 이곳 소라에서는 왜이리 포르노가 인기가 있을까? 아마도 국내법으로
통용을 금지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지 말라하면 더하고싶은게 인간의
본성이 아니던가.





아래 내용은 포르노의 국가별 종류와 특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



[1] 미국 포르노 영화



① 출연진



덩치가 좋고 물건이 무지막지하게 큰 남자들이 나온다.
물건이
얼마나 큰지 중간다리라는 말이 어울릴정도의 대물들이다.
게다가
여자들은 가슴이 엄청나게 빵빵한 글래머들이 출연한다.
물론 얼굴도
헐리우드 배우들 못지 않다.
부부가 같이 봤다가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에 며칠동안 괴로워할지도 모른다.



② 촬영장소



역시 자본이 풍부한 나라답게 장소로 등장안하는 곳이 거의 없다.

바닷가, 산. 풀장등의 야외촬영부터 해서, 방안, 병원, 파티장,

나이트클럽등 심지어 세트장까지 차려놓고 찍기도 한다.



③ 각본



각본과 줄거리가 있는 것이 꽤 많다.
물론 다소 비현실적인 황당한
줄거리에 유치한 기술을 쓰기도 하지만
어떻게 해서든지 등장인물들끼리
모조리 한번씩은 결합시켜주려는
줄거리이기에 시청자들은 아무런
불만이 없다.



④ 영상



최고다. 미국 포르노는 보여주기식 즉, 시각을 자극하기 위한 포르노이기

때문에 촬영이나 조명, 촬영각도도 훌륭하고, 화질도 최고일 수밖에
없다.



⑤ 음향



역시 음향도 최고다. 하지만 여배우들이 내는 소리는 너무나 형식적인

소리라 그다지 청각을 자극하지는 않는다.



⑥ 특징



역시 보여주기 위한 포르노이기 때문에 다양한 출연진과 각본과
기술등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기일뿐이라는 작위적이란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레즈비언이 많은 나라라 그런지 여자들끼리 관계를 맺는 장면도 무지
많이 등장한다.
호모도 많을텐데 왜 남자들끼리 관계 맺는 장면은
없느냐구?



그걸 누가 봐? -_-



해석자막이 뜨는 것도 있긴 한데 오타도 많고 번역도 유치하기 이를데
없다.



⑦ 총정리



비디오 맨 처음에 등장하는 마마 호환보다 더 무시무시한 FBI의 알아볼수

없는 경고문구가 더 사람을 설레이기 만들기도 하는 미국 포르노.

몇번만 봐도 금방 싫증이 나 버리는, 그러나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또 보고 싶은 것이 바로 미국 포르노다.



[2] 일본 포르노.



① 출연진



남자들은 하나같이 볼품없고 지저분한 녀석들만 등장한는데 여자들은

꽤 이쁘고, 귀엽고 어린 소녀들이 많이 등장한다.



② 촬영장소



야외촬영보단 실내에서 찍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③ 각본



없는거 같기도 하고 있는거 같기도 한게 일본 포르노의 각본.
그만큼
각본이 몰래 찍은것처럼 자연스럽다.
각본이 있는건 유치한 미국포르노보단
좀 더 현실적이고 훌륭(?)하다.
우리 정서상으로는 변태적인 것이
많이 등장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선생님과 제자의 성관계,
강간당하는 장면, 근친상간,
여고생이나 심지어 수녀까지 등장하며,
여자를 가혹하게 고문하며 즐기는 SM도 많이 등장한다.



④ 영상



다소 깨끗하고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가끔은 중요한 부분을 ▤▒▥▧
요따위로 자막처리해버린 포르노를
볼수가 있는데 이건 합법적으로
만든 포르노이기 때문이다. 잘 고르시길..



⑤ 음향



아마 소리는 일본을 따라갈수 없을 것이다. 보여주기식의 미국포르노와는

달리 자기네들끼지 즐기기 위해서 찍은것처럼 보이기까지 하는
일본포르노는,
여배우의 신음소리가 말초신경을 무지 자극한다.



그것이 연기라면 아카데미 여주주연상에다 청룡 영화 여우주연상까지

따놓은 당상 일정도.... 가끔 변태같은 녀석들은 소리만 녹음해서
소장하기도 한다. -_-



⑥ 특징



일본답게 미소녀들이 많이 등장하며 주로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당하고

짓밟히는 역할이고 남자는 그위에 왕처럼 군림하는 역할이다.
울음섞인
미소녀의 신음소리에 변태적인 장면들이나 자극적인 장면,
심지어
엽기적인 장면도 많이 등장하고, 생김새나 생활이 한국과 어느정도
비슷해서
우리 정서상으로도 잘 맞는 장점이 있다.



⑦ 총정리



일본 것은 처음보면 정신적으로 충격적인 것이 많아서 당분간은 지나가는

남자나 여자가 다 그렇게 보일지도 모른다.
필자도 처음 봤을
때 엄청난 충격으로 인해 한 몇 달동안은 왜 이 세상에
남자와 여자가
존재할까 하는 철학적인 화두를 놓고 무지 고민한적도 있다. (-_-)



[3] 한국 포르노 영화



한국포르노 영화는 포르노 영화중에 가장 재미가 없다. 다 예상했겠지만..!
전문적으로
포르노를 찍어서 파는 업체에서 만든게 아니라 거의 모두가
아마추어들이
혹은 일반인들이 재미로 찍은 것이 유통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터넷이 대중화 되면서 포르노 자키를 동원 해외에서 방송하는
포르노
전문 방송들은 일본을 따라 잡을 정도로 급성장 했다.

그래서
더 잼있다구? 이론...........변태...(-_-)



① 출연진



예전에 찍은 것은 거의 다 80년대 사람들이다.
경찰의 장발단속을
요리저리 피해다닌 것으로 추정되는 장발의 남자들과
어느 다방에서
일당을 주고 구해온 것으로 추정되는 촌스런 패션의 아가씨.
그리고
기술부족으로 인해 촬영하는 사람의 발이나 손등이 가끔 까메오로 출연
할때가 있다.



물론 실수로 유통되어 버린 오양비디오나 현재 단란주점에서 열심히

현직으로 활동중인 여중생이 등장하는 빨간마후라 등등에는 최근
인물들이 등장하기도 한다.



② 촬영장소



제작비 절감을 위해서 여관방을 하나 잡아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
안에서만
죽 때린다. 야외촬영이라고 해봐야 인적이 드물어 아무도
올 수 없는
입산금지 된 산 중턱에서 어설프게 찍은 것일뿐이다.




③ 각본



전문업체(?)가 아니기에 각본도 없고, 줄거리도 없다.
그때 그때
생각나는데로 움직이는게 줄거리요, 쫑알대는게 각본이다.
처음에
옷 벗기는 부분부터 성교장면, 그리고 샤워하는 장면과 다시 옷을
입는
장면까지 무슨 다큐멘터리도 아니고 지루하게 롱테이크로 전개되는 방식이다.




④ 영상



물론 아마추어가 찍은 것이기 때문에 화면은 이리저리 중구난방식이고,

화질도 깨끗하지 못하다. 조명기구도 없이 찍은것도 있어 사람 짜증나게
만든다.



⑤ 음향



음질도 별로 좋지 못하다. 배경음악으론 당시에 유행했던 송창식의

'고래사냥'이나 김수철의 '못다핀 꽃한송이' 혹은 김종한의 시낭송
등등이
흘러나온다 -_- 요즘은 TV를 틀어놓구 많이 한다. 한국것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출연자의 음성을 보호하자는 두가지 취지가 있기두
하다.



⑥ 특징



가정용 무비 카메라로 찍기에 제작연도가 화면 오른쪽 밑부분에
'
80/02/13 ' 이런 식으로 표시되기도 한다. 포르노의 제작년도를
알수
있는 건 울나라 뿐이다. 현재는 디지탈 캠코더의 보급으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잘만들수도 있지만 아마추어가 찍은게 많은게 현실



⑦ 총정리.



전체적으로 보자면 포르노로서는 정말 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찾는 이유는 바로 그들이 지껄이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고 낯익은 우리 민족이 등장하기에 우리의 정서(?)와도 잘
들어
맞는다는 이유 때문일 것이다.



줄거리 이해에 있어 별 중요한 대사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거 알아들어서

무엇에 쓰려는지 원...
그 외에도 중국, 프랑스, 러시아 등등
제작국은 많지만 가장 흔한게 위의
3가지가 아닐까 싶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포르노 비디오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자..



(주의) 쇼크순으로 나열했으니 심장이 약한분은 뒤로 갈수록 읽기를
금할 것!



[1] 일반 포르노



남녀가 나와서 홀딱쇼를 하며 관계를 맺는 평범한 포르노



[2] 관음 포르노



관계맺는 장면은 없고 숨어서 훔쳐보기식의 몰래 카메라 같은 포르노.

주로 화장실, 목욕탕, 탈의실, 수영장등이 등장하는데 찾아보기
힘들다.



[3] 레즈비언 포르노



여자들끼리 자위기구를 가지고 서로 지지고 볶고 삶고 난리 부르스를

추는 포르노. 미국포르노에서 자주 볼 수 있다.



[4] SM 포르노



마조히즘과 새디즘들이 등장하는 포르노를 말한다.
물론 마조히즘과
새디즘은 미국의 유명한 포르노 배우 이름이다...
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_-)
어떤식으로 여자를 고문하고 괴롭히며 즐기느냐???

가죽옷입고 채찍으로 때리는 정도의 수준으로 생각하고 봤다간 큰
코 다칠 정도다.



주로 칼로 여자옷을 모조리 벗겨 낸다음, 온 몸에 촛농을 떨어뜨리기,

빨래집게로 젖꼭지 찝어놓기, 무지막지한 몽둥이를 여자 거기에
집어넣기,

항문에다 호스로 물을 마구 집어넣고는 다시 쏟아지는
장면 보며 즐기기(물과 함께 건데기 까지-_-;),거꾸로 매달아놓고 쇠자로
때리기,5명의 남자가 동시에 한 여자와 성관계 맺기( 상상력을 총동원해보시길..-_-),
뱀허리에 막대기를 대고 열십자로 줄을 묶어놓고 여자 거기에 집어넣기등등




가히 엽기적이라고 할만하다.거의 일본 독일에서 제작됨(남의 나라를
지배해봤던 제국주의 국가에서 주로 만들어지는데 그나라 국민성과도
연관이 있으나 디테일한 함수관계는 아직 연구를 몬했음...-_-;)



[5] 수간 포르노.



수간이 뭐냐구? 충격 먹지마라. 동물과 하는걸 말한다.
동물과
뭘 하느냐구? 당근 그걸 하지. 고도리라도 치는줄 알았나? 개랑 하는
것이 가장 대표적이다.
역시 개는 우리 인간과 가장 친한 동물이긴
하나보다.



그외에도 말, 양, 염소,쥐,뱀,심지어 닭 등등..별의별 동물들과 깊은
관계를 맺는다.(심지어 일본의 한 변태는 밤에 암코끼리와 응응응을
시도 했다가 깔려서 죽었다는 기사가 특집기사로 나왔다는 얘기도..-_-;믿거나
말거나...)



웬만큼 포르노를 본 남자라해도 이걸보면 구역질이 나올정도니 각오하고
보시길.
대체 누가 사람이고 짐승인지 모르겠어. 우웩.



[6] 더티 포르노.



아직도 더 심한 포르노가 남았느냐구? 인간은 마음만 먹으면 못해낼게
없다.
인간의 능력에 한계가 어디 있겠는가? 더티포르노는 엽기적인

포르노중에서도 울트라 캡 숑 나이스 짱 엽기적이다.



예를들어 남자가 나체로 누워있고, 여자가 남자 얼굴에 소변을 누는거다.

(-_-;) 실로 기가 막힌 장면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더한것도 있다.

반대로 여자가 누워있고, 남자가 여자얼굴에 대변을 싸고 그것을
여자가
먹기도 한다.(일명 scat play라고 함...독일의 히틀러가
이런 취향이 있어다고 전해옴) 대체 상상이 가는지?
그게 무슨 포르노냐구?
그럼 뭐지? -_-



[7] 스너프(snuff) 필름



현재 알려진 포르노중에서 이게 가장 쇼킹할 것이다.
여자와
성관계를 맺은 뒤 혹은 맺는 도중에 여자를 실제로 죽여버린다.(-_-)

그걸 생방송으로 현실감있게 찍어서 암암리에 거액을 받고 팔아넘기는거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영화 '8mm'나 '무언의 목격자'가 스너프필름을
주제로 만든 영화인데 실제로 존재하는 포르노일지는 모르겠다.



[8] 퓨전 포르노



벌써 지쳤나? 이 이상 더 한게 있을수가 없을거라구?
그렇다.
내가 아는 바론 이보다 더한 포르노는 없는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계속해서 쇼킹한 체험을 원하고, 만들어내는 인간의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볼 때 아마도 근간에 더 쇼킹한 포르노가 나올것이 틀림없다고 본다.




우리 모두 두손 모아 새로운 포르노인 퓨전 포르노를 기대해보도록
하자.


[출처] 포르노! 이것만은 알고보자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몽키3 위젯


통계 위젯 (화이트)

188238
2002
1626598

지역통계

접속정보

[유디엠] 오늘의위젯-생활영어편

인터넷 음악방송 No.1